Apache httpd.conff 설정중 MaxRequestsPerChild  값 설정에 대한 부분입니다.

예를 들어 MaxRequestsPerChild  100 으로 설정했다고 가정하면, 

저 문법에 대한 설명을 보게 되면 100번의 요청을 처리하고 process를 종료시키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저는  저 값을 0 으로 설정해두고 사용합니다. 사실 별로 신경을 안 썼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Linux(CentOS 5) 메모리 - 정확하게는 httpd 프로세스가 이용하는 메모리 - 사용량이  계속해서 증가해서 결국에는 swap

파티션까지 full로 채우고 서비스 장애가 일어나면서 원인에 대해 추적을 하던중 아파치 메모리 누수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방문자수도 기존보다 증가되지 않았고, 별다른 php 페이지 수정이나 웹소스 추가도 없었습니다 .

원인을 알 수 없으니 참으로 답답할 노릇입니다만, 실력이 미천하니 그럴 수 밖에 없겠죠. ㅋ

아파치 메모리 누수 또는 apache memory leak 으로 검색을 하다보니 MaxRequestsPerChild  값을 수정해서 이용하면 나쁘지 않다고

생각은 됩니다. 값 조절에 대한 기술적인 측면은 운영자의 경험이 있어야 할 거 같습니다. 괜히 값 수정 잘못해서 MaxRequestsPerChild  0

으로 처리한것 보다, 서버 부하가 더 올라갈 수 있으니까요. 

저 문법을 안쓰더라도, 아파치가 메모리를 증가 시키고 있다는것이 확실하다면, 단순 무식하게 아래처럼 해도 됩니다. 

메모리가 고갈되는 주기를 확인한 후 cron 에 적절히 아래 명령을 쉘로 작성하던지 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거 같습니다. 

killall -1 httpd